처음부터 매우 강추다. IT업계에 일하는 사람들이면 무조건 봐야하는 책이다. IT업계에 종사하지 않더라도 업무의 프로세스에 관한 조엘의 탁월한 통찰력에 감탄할 수 있다. 책을 읽고 우리 사장님께 선물을 드렸는데, 사장님이 바로 책을 구입해서 전직원들에게 나눠주시면서 한마디 하셨다. "소프트웨어 회사 8년을 하면서 이런 책을 찾았습니다. 정말 회사와 비교해보면 가슴아픈 지적이 너무 많습니다. 왜 이런책이 한국에서는 없었는지 아쉬웠고, 열악한 한국 시장이 아닌 외국에서도 같은 시행착오를 겪고 있었다는 것이 참 인상적이네요."myiris, kaistizen, gendoh님등의 아는 사람들 글도 많이 보이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