明日は明日の風が吹く
by tomowind
Vacation in Korea - Day 14 (5/29)
첫 일주일은 시차적응을 못해서 밤에 헤롱거림. 두번째 주에는 시차적응은 하였으나 첫주만큼 저녁약속들이 두근두근하지 않음. 오늘 여행은 어떨까나?

한국에서 공수해가는 가장 소중한 물건인 소녀시대 브로마이드는 아직 못구했음. 명동 브로마이드거리는 배용준과 한류스타의 물건들로만 가득차있고, 소녀시대 다이어리를 증정하는 굽네치킨은 용산에 들어와있지 않다. 점심식사로 굽네치킨을 시키려던 계획 실패.

결국 점심 식사로 시킨것은 도미노치킨. 30분이 넘어 도착을 해서 공짜로 먹음. 생활의 작은 기쁨일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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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tomowind | 2009/05/29 13:44 | 트랙백 | 덧글(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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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tomowind at 2009/05/30 20:59
양일간 대부도로 여행을 다녀옴.
고스톱에서는 5광을 기록! -_-/!
Commented by 최재훈 at 2009/06/01 10:24
한국 와 있었군. 한동안 블로그도 안 하고 읽지도 않아서 몰랐삼.
Commented by 이원재 at 2009/06/12 19:36
아놔 회사에서 경력사원 교육받는데
김정수님 있었닥ㅋㅋ 나랑 입사 날짜도 같아ㆀ
Commented by tomowind at 2009/06/12 21:55
오, 정수형한테 물어봐야겠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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