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1박2일에서 강호동이 이승기한테 물어봤다.
강: 이승기군은 살면서 무슨 철학을 가지고 계세요?
이: (고민하다가...) 진심을 가진 사람이 되자.
좋은 좌우명을 가졌다. 이승기가 방송을 하는 것을 보면, 진심이 느껴지는 것 같다. 사람들을 배려하는 모습, 혹은 어느 방송에서나 일관된 모습이 진심을 보여주는 것 같다. 좌우명을 몸소 실천에 옮기는 듯.
나는? "내일의 내일의 바람이 분다"는 내일을 보며 희망을 가지고 살라는 말이다. 근데, 현실은 항상 시궁창, 혹은 내가 시궁창으로 만들면서 그렇게 생각하는듯. - 반성하자. 나도 희망이 있엉;




